오늘의247
안녕하세요~ 목동이투스247학원의 목동이입니다.
2027 수능을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가장 큰 고민 중 하나는 선택과목입니다. 최근 몇 년간의 응시 인원 변화를 보면, 뚜렷한 흐름이 보입니다. 이를 정리해 풀어보겠습니다.
2027 수능 사탐런, 확통런, 화작런
(선택과목 신청인원의 변화)
(from 퍼스트클래스)
*. 국어문법 공부량은 사탐 1과목 공부량과 비슷합니다.
*. 2025년 3월 교육청 모의고사 인원과 2026 수능 응시인원의 비율이 큰차이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2027 수능은 화법과 작문의 응시인원이 70%이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기하는 아무나 할 수 있는 과목은 아닌 듯 합니다.
*. 미적과 확통의 1등급을 비교하면 공부량은 보통 2배에서 3배 정도 미적의 공부량이 많아야 합니다.
*. 2025년 3월의 미적 응시인원 대비 2026년 수능 미적 응시 인원은 N수생들의 등장으로 인해 3% 정도 많아졌습니다. 그렇다면 올해의 미적 응시인원은 많아야 35% 정도 일 것으로 추정 됩니다.
*. 인서울 주요대에선 확통을 선택할 경우, 학과가 많이 제한됩니다(바이오, 화학, 식품, 환경 정도). 특히 의, 치, 수의, 수학, 물리, 기계, 전기전자, 항공 계통은 확통으로 갈 수 있는 학교가 거의 없습니다.
*. 2026 수능 과탐 소계 인원은 물2:5,236 / 생2:7,279 / 화2:5,242 / 지2:4,264 인원이 포함된 수치 입니다.
*. 사탐런이 대세가 되었습니다.
*. 과탐 1과목 학습량은 과목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사탐 2과목 이상의 학습량이 필요합니다.
*. 사탐도 1등급을 달성하려면 만만치 않습니다. 사탐런은 심도있는 상담이 필요합니다. 상위권 대학을 가려한다면 특히 신중해야 합니다.
목동이투스247 블로그를 보시고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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