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247 목동

[목동이투스247학원]약대합격수기
2025.01.21 조회수 184
[ 서문 ]
안녕하세요. 저는 2025학년도 이투스247목동점에서 재수를 하여 가천대학교 약학과 25학번으로 입학하게 된 김도완입니다.
먼저 합격수기를 쓰기에 앞서, 약 1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전적으로 저를 도 와주신 부모님, 체계적이고 꼼꼼하게 학습 관리를 해주신 담임 선생님, 각박할 수 있었던 재수 생활에 힘을 불어 넣어주신 여타 학원 선생님들께 감사의 말 씀을 올립니다.

[ 이투스 247을 택한 이유와 장점 ]
재수를 하기로 결심한 이후, 저는 세 가지의 선택지 중 하나를 택해야했습니다. 

                                           독학재수반 / 재수종합반 / 단순재수

우선, 단순히 집에서 재수하는 건 자신이 없었습니다. 1년을 망망대해에서 보내야하는 기분은 아무도 겪고 싶지 않을 겁니다. 재수종합반은 비용적 문제와, 자습 할 시간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선택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해서 독학재수, 즉 독재 학원을 다니기로 결심하고 세 가지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학원 을 찾으려 노력했습니다. 길라잡이가 있는 1년을 보낼 수 있는 곳 / 합리적인 비용 / 충분한 자습시간 여러 학원을 알아봤고, 그 중 이투스247목동점이 가장 부합했습니다. 이투스247의 가장 큰 장점은 꼼꼼하게 도와주되, 자율적인 학습을 보장해주는 담 임 선생님의 존재입니다. 학습 고민을 충분히 털어놓을 수 있었고, 입시 분야 경력자에게 학습 관련 조언을 듣는 것이 매우 큰 도움이 됐습니다. 비용은 여 타 학원들과 비교해봐도 합리적이라고 생각했고, 후술하겠으나, 다양한 자료와 문제를 준다는 점에서도 괜찮다고 생각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충분한 자습시간이 확보 된다는 점이 매력적이였습니다. 절대적인 시간의 양도 많았고, 특정 시간대엔 특정 과목을 하라는 등의 제약도 없었기에 유동적으로 과목의 공부 비율을 조정할 수 있었습니다. 

[ 학원을 잘 활용하세요! ]
독학재수 학원은 단순히 학습 관리만 해주는 곳이 아닙니다. 이 점은 특히나 이투스247목동점에서 더 잘 드러났습니다. 
학습  시간(등/하원)  관리,  분위기  조성,  쾌적한  환경(냄새, 청결)  등의  학습 관리에 대한 유지는 약 1년간 다녀본 바로 크게 불편한 점이 없었습니다. 이런 면에서 학습 관리는 잘 이루어지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학습 관리 이상으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는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담임 선생님 / 학원 제공 문제 / 렉처룸에서 실시되는 모의고사

담임 선생님에 관한 내용은 전술하였으니 간략하게만 쓰겠습니다. 입시 분야 의 경력자라는 점에서 우선 심적으로 든든합니다. 2주에 한 번 스케쥴링을 하 면서 방향을 잡을 수 있고, 각 과목에도 경력이 있으시기에 학습적 도움을 받 기에도 편합니다. 학원 제공 문제에 관한 부분은 정말 강조하고 싶은 부분입니다. 수능이 다 끝 나고, 학원에서 준 문제(FULL 모의고사, MINI 모의고사 등)를 쌓아봤는데 무릎은 족히 넘을 정도로 뭐가 많습니다. 그렇다고 문제 퀄리티가 별로냐, 그것도 아닙니다.  이투스라는 나름의  대형 학원에서 제작한 문제인 만큼  과탐이나 수학에선 새로운 발상을 가능케 하는 문제도 많았고, 국어나 영어도 회차마다 난이도 차이가 있어 다양한 연습을 할 수 있었습니다. 이런 문제들은, 신청만 한다면 대부분 받을 수 있으니, 경제적으로도 그렇고 양치기를 할 때도 그렇고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렉처룸에서 실시되는 모의고사, 줄여서 말해 렉처룸 모의고사입니다. 실제 수능시험시간과 같게,  학생들을 모아두고 시험을 치는 시스템입니다. 수능을 쳐야하는 입장에서 고려하지 않을 수 없는 부분인 현장감에 대한 부족을 해소 해줍니다.  종이  넘기는 소리나, 가끔은 빌런이 있기에 시험을 앞두었을 적엔 항상 신청해서 응시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 수학 공부는 자신감과 양치기 ]
이제 실질적인 공부에 대한 이야기로 넘어갈 생각입니다. 평가원, 교육청, 수 능 모두 수학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둬 자신있게 말할 수 있습니다. 
본인이 1, 2등급대 학생이라면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감입니다. 할 수 있고, 풀 수 있다는 깡과 자신감이죠.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여러분이 수능장에서 풀 게 될 문제는 정답이 있으며 오류가 없습니다. 즉, 본인 정도의 실력이라면 올 바르게 풀 수 있는 문제이나 방법이 떠올라야 합니다. 허나, 자신감을 잃어 문제 앞에서 방황한다면 방법이 떠오르기는커녕, 다음 문제까지도 부정적인 영 향을 미칠 겁니다. 실력 발휘를 못 한 채로 시험이 끝나는 것이고, 시험 이 끝 난 후 문제를 다시 봤을 때 ‘내가 이걸 왜 못 풀었지?’ 라는 감정을 느낄 겁니다. 이런게 능력은 있으나, 발휘를 못한 상황입니다. 시험이 끝난 후에는 긴장이 사라지기 때문이죠.
이런 문제점을 타개할 방법은, 실력 증진도 중요하겠으나, 문제를 풀 때 자신감을 가지고 뇌를 굳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그러면 그 자신감은 어디서 나오 냐, 제 경험상 다량의 문제를 푸는 것, 즉 양치기를 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흔히 말하는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가 해당되는 경우이죠. 
개별 문제 자체는 다 처음 보는 문제들이겠으나, 문제를 푸는 과정에서 사용 되는 계산법, 추론법, 사고법들은 상당히 많이 반복됩니다. 쉽게 예를 들자면 여러분이 아는 단어들로 들어 본 적 없는 새로운 문장을 만드는 셈입니다. 여기서 수학 문제를 많이 푼다는 것은, 단어를 익히는 것과 연결되는 것이죠.
저 같은 경우는 양치기를 상당히 중요하게 생각했고, 많이 풀 적에는 문제집 한 권을 2주 만에 풀었으며, 하루에 수학 FULL 모의고사를 두 편 응시하고 오답까지 한 경험이 여럿 있습니다. 이렇게 하다 보니, 수능장에서 마주친 문제도 다 거기서 거기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에 따라 자신감도 자연스럽게 생겼습니다.
3등급  이하  학생도 마찬가지입니다.  자신감을 갖는다고 다 해결 되지는 않겠으나, 앞서 말한 대로 어렵다고 느껴지는 문제를 반복해서 풀다 보면 언젠가 실력은 오르게 돼 있습니다. 다만, 쉬운 문제를 반복해서는 안 되겠죠.